출발
공항 검색대에서 가위랑 커터칼을 뺏긴것만 빼면 참 평화롭게 출발했습니다.
도착 후 첫번째 시내관광
한국시간으로는 새벽 4시쯤 완벽한 날씨 좋은 풍경속 저는 안타깝게도 졸면서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온 곳은 Pier39이라는 항구였습니다. 항구라 그런지 바다냄새, 여러 배들을 볼 수 있었고 특이하게도 바다 사자를 볼 수 있음이
흥미로웠습니다.
"어욱 어욱 !"
두번째 시내관광
다음으로 간곳은 Ghirardelli Chocolate Company 였습니다.
진짜 정말 아름다운 초콜릿공장이었으나, 저는 거의 녹초가 되어 쉬고싶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예성군의 신나는 뒷모습.
세번째 시내관광
피곤해 죽기 직전 다들 시내인 Union Square에 간다길래 미국까지 왔는데 안 갈 수는 없겠다싶어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미국에서의 첫째날이 끝이 났습니다.
느낀점
출국 전에는 시차가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습니다.
누구보다 적응을 잘하는 저에게 시차 적응은 정말 누구보다 쉬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림도 없었습니다.
저는 11명의 친구와 교수님들보다 적응을 못해 하루종일 졸면서 걸어다녔습니다.
하지만 졸면서도 앞으로 겪게될 일들이 설레이고 기다려져 숙소에 오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